Mihomo Party 규칙 모드·전역 모드 전환과 전략 그룹으로 노드 고르기·연결 검증
Mihomo Party를 이미 설치했는데 규칙 모드·전역 모드·직통을 어디서 바꾸는지, 전략 그룹에서 노드를 손으로 고른 뒤 웹사이트가 실제로 프록시를 타는지 확인하는 순서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이 글은 Windows·macOS 공통으로 보는 Clash·Mihomo 계열 개념을 그대로 적용해, 모드 스위치와 Proxies 화면의 관계, 내장 지연 테스트와 IP 확인 페이지를 함께 쓰는 실측 흐름을 한국어 검색 의도에 맞춰 정리합니다. 첫 설치는 「윈도10 Mihomo Party 설치」를, 다른 GUI에서는 「Clash Verge Rev 프로필·모드」와 비교해 보세요.
Mihomo Party·Mihomo·Clash 문법을 한 줄로 정리하면
Mihomo Party는 화면과 단축 조작으로 Mihomo 코어를 감싼 클라이언트이고, 받아 두신 구독 YAML은 보통 Clash Meta 호환 형식입니다. 코어가 읽는 것은 결국 proxies, proxy-groups, rules 블록이며, 상단의 규칙 모드는 이 규칙을 따라 요청을 나누겠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전역 모드는 「대부분의 새 연결을 사용자가 지정한 글로벌 출구로 보낸다」에 가까운 동작을 기대하게 만들고, 직통 연결은 프록시 체인을 타지 않게 해 노드 품질 문제와 회선 문제를 분리합니다. 따라서 같은 증상이라도 화면 어디를 만졌는지에 따라 원인 축이 달라지므로, 먼저 활성 프로필 이름과 시스템 프록시 또는 TUN 상태를 고정 변수로 두고 모드를 바꿉니다.
검색으로 이 페이지에 오는 경우는 대개 네 가지입니다. 첫째, 설치 글만 보고 모드 전환 버튼 위치를 못 찾겠다는 경우. 둘째, 전략 그룹 카드가 여러 겹이라 어느 것을 눌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경우. 셋째, IP 확인 사이트 숫자가 기대와 다르다며 진짜로 프록시를 탔는지 검증하고 싶은 경우. 넷째, Clash Verge Rev 글과 용어가 같지만 클라이언트 메뉴 깊이가 달라 헷갈리는 경우입니다. 아래 절은 이 네 갈래를 직접적으로 따라갑니다.
모드를 바꾸기 전에 꼭 맞출 두 가지
모드만 바꿔도 증상이 그대로일 때가 많은 이유는, 트래픽 자체가 코어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스템 프록시를 Mihomo Party가 켠 상태인지, 아니면 브라우저만 자체 PAC를 쓰는지부터 확인합니다. Windows에서는 설정 앱의 프록시 페이지에 127.0.0.1과 안내된 포트가 채워졌는지 보고, 게임·CLI·Microsoft Store 앱까지 한 번에 걸려야 한다면 TUN을 검토합니다. TUN은 다른 VPN과 라우팅이 겹치기 쉬우므로 둘 중 하나만 켜 두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두 번째는 활성 프로필입니다. 구독을 새로 받아 놓고도 예전 빈 파일이 선택돼 있으면 노드 목록이 비어 보이거나, 예전 룰 세트가 계속 돕니다. 프로필 이름 줄을 한 번 톡 확인한 뒤 구독 새로고침을 눌러 오류 메시지가 없는지 보세요. 이 두 가지가 맞으면 모드 전환 실험의 재현성이 크게 좋아집니다.
작업 팁
증상을 메모할 때 모드 이름·선택한 노드·프로필 이름·시스템 프록시 on/off를 한 줄에 적어 두면 나중에 채팅이나 게시판에 올릴 때도 설명이 빨라집니다.
규칙 모드·전역 모드·직통은 어디에서 바꾸나
빌드마다 메뉴 레이블은 조금씩 다르지만, Mihomo Party 계열은 보통 대시보드나 상단 바에 Rule·Global·Direct 또는 이에 대응하는 한글 표기가 나란히 있습니다. 찾기 어렵면 설정 안의 모드·프록시 모드 항목을 펼쳐 보세요. 전환 직후에는 코어가 새 정책을 읽는 짧은 시간이 있으므로, 바로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기보다 한두 초 뒤에 시도합니다.
용어가 영문 그대로일 때가 많아 검색어로 글로벌 모드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YAML과 로그에서는 보통 GLOBAL 그룹과 혼동하기 쉽습니다. 상단 모드의 Global은 「연결 기본 동작」에 가깝고, 프록시 목록 안의 GLOBAL 카드는 「그룹 이름 하나」입니다. 헷갈리면 연결 로그에 찍힌 policy 또는 proxy 줄을 함께 읽습니다.
| 모드 | 언제 쓰면 좋은지 | 실측에서 주의할 점 |
|---|---|---|
| 규칙 모드(Rule) | 국내 사이트는 직통·해외만 프록시처럼 나누는 일상 기본값. 룰 품질이 좋으면 트래픽 낭비가 적습니다. | 특정 도메인만 실패하면 그 도메인이 어떤 규칙에 매칭됐는지 로그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
| 전역 모드(Global) | 「룰이 복잡해서 원인을 못 찾겠다」, 「잠깐 모든 연결을 한 출구로 통일하고 싶다」 같은 대조 실험. | 금융·본인 인증이 필요한 사이트까지 프록시로 나가면 차단될 수 있어 목적을 짧게 잡습니다. |
| 직통(Direct) | 프록시 체인을 의도적으로 타지 않게 해 노드 문제인지 회선 문제인지 나눕니다. | 시스템 프록시는 켜진 채일 수 있어 브라우저만 예외인지 함께 봅니다. |
전략 그룹과 상단 모드는 별개다
규칙 모드일 때도 사용자가 만지는 것은 대개 select 타입 전략 그룹의 현재 값입니다. 예를 들어 🔰 프로시 선택 같은 카드를 열어 노드 이름을 고르면, 그 그룹을 가리키는 규칙은 모두 그 출구를 씁니다. 상단을 전역 모드로 바꾸면 「대부분의 새 연결이 글로벌 출구 쪽으로 간다」는 기대가 생기지만, 프로필 설계에 따라 예외 규칙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규칙 모드에서 GLOBAL 그룹을 특정 노드로 고정해 두었다면, 상단이 규칙이어도 그 버킷 안에서는 사용자 선택이 우선합니다.
url-test와 fallback 그룹은 지연 측정 결과에 따라 출구를 바꿉니다. 방송·회의처럼 끊김이 싫은 날에는 자동 그룹 대신 select를 직접 고르는 편이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노드 이름이 두 카드에 동시에 보이면 하나는 구독이 풀어 준 원본이고 다른 하나는 상위 그룹의 참조일 수 있으므로, 어느 카드를 펼쳤는지를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략 그룹에서 노드를 고른 뒤 확인할 것
- 상단 모드가 의도한 값인지(Direct로 두고 놓친 적 없는지).
- 방금 고른 카드가 문제 재현 도메인이 참조하는 그룹인지 로그로 교차 확인.
- 구독을 방금 갱신했다면 같은 프로필이 활성인지 다시 확인.
- 다른 VPN·제로 트러스트 에이전트가 라우팅을 덮어쓰지 않는지.
사이트가 프록시를 타는지 검증하는 실무 순서
내장 지연 테스트는 편하지만, 측정 URL이 실제 방문하려는 CDN edge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같은 시각·같은 망에서 노드를 비교하는 지표로는 유효합니다. 전부 타임아웃이면 먼저 시스템 시각·헬스 체크 URL 차단·구독 갱신 상태를 보고, 그다음 DNS를 의심합니다. 자세한 DNS·fake-ip 흐름은 「연결됐는데 인터넷이 안 될 때」와 짝을 이룹니다.
브라우저 검증은 신뢰할 수 있는 공인 IP 조회 페이지를 하나 고정해 두고, 규칙 모드에서 숫자를 기록한 뒤 전역 모드로 바꾸고 같은 페이지를 새로고침해 출구가 바뀌는지 봅니다. 바뀌지 않으면 트래픽이 코어 밖으로 나가거나, 해당 탭만 확장 프로그램 프록시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규칙 모드에서 해외 사이트만 IP가 바뀌고 국내 사이트는 직통이면 룰이 의도대로 동작하는 신호입니다.
- 규칙 모드에서 문제 도메인을 연다.
- 같은 노드를 유지한 채 전역 모드를 잠깐 켜 동일 페이지를 연다.
- 직통 모드에서 ISP 경로로 열리는지 확인해 망 단절 여부를 걸러낸다.
- 연결 로그에서 정책 이름과 체인을 확인한다.
보안
공용 PC에서는 검증 후 프로필에서 토큰이 들어 있는 구독 URL을 남기지 않도록 로그아웃·삭제 습관을 들이세요. 화면만 잠그면 물리 접근자에게 그대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Clash Verge Rev 글과 무엇이 다른가
개념은 같지만 메뉴 배치가 다릅니다. Verge Rev 사용자가 「프로필·구독·모드」 글에서 익힌 흐름을 Mihomo Party로 옮길 때는, 활성 프로필 줄이 항상 보이는지, 구독 새로고침이 어느 화면 깊이에 있는지만 다시 매핑하면 됩니다. Windows 트래픽 로그를 깊게 보고 싶다면 「Windows 코어 로그」도 함께 보세요.
본문은 불법적인 차단 우회나 타인의 유료 구독 공유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본인 계약으로 제공된 Clash·Meta 호환 구독만 사용하고, 학교·회사 정책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조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규칙 모드에서만 특정 사이트가 안 열려요
잠깐 전역 모드로 올려 같은 노드에서 열리는지 대조합니다. 전역에서는 되는데 규칙에서만 실패하면 해당 도메인의 정책 순서·GEOIP·DNS 매칭을 의심하고, 공급자 측 룰 업데이트를 받습니다.
전역 모드를 켜 두면 모든 게 해외로 나가나요?
기대 동작은 그에 가깝지만 프로필마다 예외가 남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OTP 앱은 프록시 출구를 허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짧게 쓰고 바로 규칙 모드로 되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무 체크리스트
- 평소에는 규칙 모드, 원인 좁히기에만 전역·직통을 짧게 쓴다.
- 전략 그룹 수동 선택과 상단 모드를 혼동하지 않는다.
- 내장 지연과 IP 조회 페이지를 함께 써서 출구를 본다.
- 이상이 계속되면 DNS·로그 글로 분기한다.
클라이언트마다 메뉴가 갈라질 때
그래픽 클라이언트가 많을수록 같은 Mihomo 코어라도 설정 화면이 갈라지고, 모드 스위치와 구독 관리가 서로 다른 깊이에 숨으면 매일 쓰는 사람도 헤맵니다. 업데이트 한 번에 레이블이 바뀌면 문서 따라가기도 어려워집니다.
Clash 호환 스택은 같은 YAML 규칙 모델을 공유하므로, 활성 파일이 무엇인지 항상 보이고 모드·구독 새로고침이 손닿는 곳에 있는 클라이언트를 고르면 반복 작업이 줄어듭니다. Mihomo Party에서 익힌 규칙·전역 전환과 전략 그룹 선택은 다른 빌드로 옮겨도 개념 그대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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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omo Party 말고도 비교해 보기
다운로드 허브에서 Windows·macOS용 Clash 계열 앱을 나란히 보고 설치 순서를 한 흐름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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