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튜토리얼 2026-05-18 · 약 17분

Windows 11에서 Clash for Windows 설치: SmartScreen과 UAC를 넘겨 첫 구독·시스템 프록시까지

Clash for Windows 설치, Windows 11 SmartScreen 막힘, 구독 가져오기, 시스템 프록시처럼 검색해서 들어온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저장소가 아카이브된 고전 클라이언트라도 검색량은 여전히 크고, Win11은 보안 프롬프트와 설정 앱 레이아웃이 예전 글과 조금 달라 단계를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최신 계열을 원하면 「Clash Verge Rev Windows 11 설치」나 「Mihomo Party Win11 설치」를 함께 보시면 UI 차이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공통 흐름은 「Clash for Windows 설정 가이드」와도 이어집니다.

왜 지금도 Win11 전용 Clash for Windows 설치 글이 필요할까

검색어에 Clash for WindowsWindows 11이 같이 붙는 경우는 여전히 흔합니다. 원본 개발이 멈춘 뒤에도 가이드·밈·구형 튜토리얼이 넓게 퍼져 있어, 처음 PC를 세팅하는 사람은 “고전 CFW” 화면을 기준으로 글을 찾습니다. Win11은 시작 메뉴와 빠른 설정, 네트워크 진단 문자열이 조금씩 바뀌었고, ARM 노트북이 늘면서 설치 패키지 선택지도 달라졌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SmartScreenMicrosoft Defender는 코드 서명이 없거나 낮은 평판의 실행 파일을 보수적으로 막습니다. 이건 오류가 아니라 운영체제의 기본 동작이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체크섬으로 검증한 뒤에만 통과시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후 UAC는 서비스 모드나 일부 시스템 연동에서 반복될 수 있는데, 프롬프트마다 경로와 제품 이름을 읽는 습관이 있으면 악성 위장에 덜 취약합니다.

본문은 불법적인 트래픽 우회나 타인 구독 공유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독자는 본인이 이용 계약을 맺은 서비스에서 받은 Clash 호환 구독 URL만 사용해야 하며, 회사 장비라면 내부 정책을 우선합니다.

1단계: 릴리스에서 내려받고 SHA256으로 무결성 확인

Clash for Windows는 공개 GitHub 릴리스에 Windows용 .exe 설치 파일과 휴대용 .7z가 함께 올라오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일상 사용에는 설치형이 시작 메뉴 등록과 업데이트 경로가 단순한 편입니다. Intel·AMD64라면 이름에 x64 또는 amd64가 붙은 아티팩트를, Surface Pro X 등 ARM 장치라면 arm64를 고릅니다. 잘못 고르면 실행 자체가 안 되거나 코어 바이너리가 맞지 않아 첫 구독 파싱 단계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릴리스 노트나 동일 태그 페이지에 SHA256이 공개돼 있다면 PowerShell에서 Get-FileHash -Algorithm SHA256 '경로'로 비교하세요. 스크린샷으로만 퍼진 “포장 설치 프로그램”이나 검색 광고 상위의 미러는 변조 위험이 큽니다. 브라우저가 “보통 다운로드되지 않음”을 띄우면 Edge·Chrome의 다운로드 목록에서 유지를 선택하고, 탐색기 파일 속성에서 차단 해제가 필요한지 봅니다. 이 표식은 인터넷에서 내려온 NTFS 스트림 때문이며, 무결성 검증과는 별개입니다.

구독 관리 페이지가 프록시 없이는 열리지 않으면, 다른 기기에서 URL을 복사하거나 법적 범위 안에서만 짧은 테더링으로 로그인 단계를 처리한 뒤 다시 CFW로 돌아오세요.

2단계: SmartScreen과 Defender에서 실행 허용하기

첫 실행에서 파란색 “Windows PC 보호” 창이 뜨면 추가 정보를 눌러 발행자 줄을 읽고 실행을 고릅니다. 서명이 없는 빌드라면 업데이트마다 같은 화면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회사 노트북에서 버튼이 비활성이면 로컬 관리자·보안 담당의 예외 절차를 따르고, 무단으로만 우회하려 하면 징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Defender가 파일을 격리했다면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보호 기록에서 복원 여부를 결정합니다. 전역 예외는 최후 수단이고, 신뢰하는 설치 폴더만 최소 범위로 두는 편이 장기적으로 안전합니다. 릴리스 페이지와 도메인이 다른 번들 설치 프로그램이 같이 내려오면 즉시 중단하세요.

주의

Windows 11 S 모드 장치는 스토어 밖 데스크톱 실행 파일 설치 자체가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조사 안내에 따라 S 모드 해제가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3단계: 설치 마법사와 반복되는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치 마법사는 기본 제안 경로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일 사용자 PC면 사용자별 설치가 권한 충돌이 적습니다. “시작 메뉴에 바로가기” 같은 옵션은 취향대로 체크하면 됩니다. 설치가 끝나면 앱 정보에서 버전 문자열이 내려받은 태그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UAC 프롬프트는 설치 외에도 TUN·서비스 모드·방화벽 규칙 등록에서 다시 뜰 수 있습니다. 이때 표시되는 실행 파일 경로가 방금 설치한 디렉터리인지, 디지털 서명 주체가 기대와 맞는지 읽고 승인합니다. 낯선 경로나 임시 폴더에서 뜨는 관리자 요청이면 거부하고 공식 릴리스에서 패키지를 다시 받습니다.

4단계: 첫 실행, 방화벽 허용, 포트·Mixed Port 점검

CFW를 연 직후 Windows Defender 방화벽이 공용·개인 네트워크 허용을 묻습니다. 루프백 위주라도 차단하면 브라우저가 프록시에 붙지 못합니다. 과거에 다른 Clash 계열을 쓰다가 삭제했으면 이전 프로세스가 같은 포트를 잡고 있을 수 있으니 작업 관리자에서 중복 실행을 정리합니다.

General 또는 동급 패널에서 HTTP/SOCKS Mixed Port 값을 확인하고, 시스템 프록시가 이 포트를 가리키는지 나중 단계에서 맞춥니다. 포트를 바꿨다면 방화벽 규칙과 브라우저 확장의 예외 목록도 함께 갱신해야 합니다.

5단계: Profiles에서 구독 URL 가져오기와 활성 프로필

Profiles 화면에서 Download 또는 원격 URL 입력란에 구독 주소를 붙여 넣고 내려받기를 실행합니다. 진행 표시가 오류 없이 끝났는지 확인한 뒤, 화면 상단이나 트레이 메뉴에서 활성 프로필이 방금 받은 YAML을 가리키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파일은 받았는데도 예전 빈 프로필이 선택돼 있으면 UI상으로는 성공한 것 같아도 실제 트래픽은 직접 연결일 수 있습니다.

  1. URL을 붙인 뒤 업데이트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2. 같은 이름이 여러 개면 타임스탬프나 프록시 개수로 최신본을 고릅니다.
  3. Proxies 탭에서 노드 수가 0이 아닌지 확인합니다.
  4. 자동 새로고침 간격은 12~24시간 등 현실적인 값으로 둡니다.

주소가 로그인 HTML이나 만료된 토큰 페이지면 파서가 실패합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 그대로 넣어 YAML 텍스트가 내려오는지 확인하세요. 끝에 공백이나 따옴표가 섞인 채 붙여 넣은 경우도 흔한 실수입니다.

6단계: System Proxy 켜기와 Windows 11 설정 앱에서 검증

첫날은 시스템 프록시만 켜고 브라우저 위주로 검증하는 편이 변수가 적습니다. CFW의 General에서 System Proxy를 ON으로 두면 Windows의 수동 프록시 필드가 채워집니다. Windows 11에서는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 → 프록시 카드에서 주소가 127.0.0.1인지, 포트가 앱 안내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검색 상자에 “프록시”를 입력해 바로 들어가는 방법이 빠릅니다.

Rule 모드에서 내장 지연 테스트로 응답이 나오는지 본 뒤, 국내·해외 사이트를 각각 열어 분기가 기대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TUN을 쓰지 않는 한 UWP·일부 스토어 앱은 시스템 프록시를 무시할 수 있어, 그때는 별도 루프백 가이드나 TUN 옵션을 검토합니다. 사내 VPN과 동시에 전역 터널을 잡으면 경로가 꼬이므로 하나만 선택하거나 분할 정책을 맞춥니다.

첫 연결 체크 순서

  • 모드를 Rule로 두고 직접 연결이 아닌지 확인합니다.
  • Proxies에서 지연 테스트가 통과하는 노드를 고릅니다.
  • 로그에 403·TLS 핸드셰이크 오류가 반복되는지 봅니다.
  • 연결은 되는데 페이지만 비면 DNS·fake-ip를 의심합니다.

서비스 모드와 관리자 권한(선택)

트레이나 설정에서 Service Mode를 켜면 일부 환경에서 UAC가 다시 요구됩니다. 모든 사용자 계정에서 동일하게 프록시를 쓰려는 목적일 수 있지만, 필요 없으면 끄는 편이 문제 분리에 유리합니다. 켠 뒤 이상 징후가 있으면 서비스를 끄고 일반 모드로 되돌려 증상이 사라지는지 비교하세요.

문제가 계속될 때

SmartScreen이 업데이트마다 반복된다

새 바이너리가 추가될 때마다 같은 경고가 뜨는 것은 흔합니다. 서명된 안정 채널이 따로 있다면 배포에 유리하지만, CFW는 최종 빌드가 오래된 경우가 많아 반복을 감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는 성공했는데 Proxies가 비어 있다

활성 프로필 전환을 다시 확인하고, 로그 탭의 YAML 파싱 오류를 봅니다. 코어 종류와 구독에 적힌 프리미엄 전용 태그가 맞지 않으면 노드가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시스템 프록시인데 브라우저만 실패한다

PAC 확장·DNS over HTTPS·회사 정책을 잠시 끄고 재시도합니다. 다른 유틸이 방금 시스템 프록시 값을 지웠는지도 확인하세요.

DNS나 fake-ip 때문에 “연결됨” 표시만 뜨고 페이지가 안 열리면 「연결됐는데 인터넷이 안 될 때: DNS·fake-ip」를 먼저 보세요. 클라이언트를 닫은 뒤 프록시가 남는 경우는 「종료 후 시스템 프록시 복구」와 Windows 설정 앱을 함께 확인하면 빠릅니다.

최신 계열을 병행하려면 Win11 기준 「Clash Verge Rev Windows 11 설치」와 「Mihomo Party Win11 설치」에서 SmartScreen 패턴과 구독 UI 이름을 비교해 두면 길 찾기가 쉬워집니다.

그래픽 클라이언트는 화면마다 메뉴 깊이가 달라 처음 설정할 때 같은 작업을 여러 번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전 CFW는 저장소 상태와 보안 경고 빈도 때문에 신규 사용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메타 코어 기반 최신 클라이언트로 옮기는 편이 업데이트·커뮤니티 자료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다만 검색 의도가 여전히 “옛 화면 그대로”에 맞춰져 있다면, 구조를 통일한 Clash 허브에서 문서·대체 클라이언트·호환 구독 흐름을 한 번에 보는 것이 학습 곡선을 줄입니다. 룰과 DNS를 같은 프레임에서 이해하면 첫 구독 이후 튜닝 시간이 단축됩니다.

Win11에서 CFW로 첫 연결을 마쳤다면, 이후에도 같은 허브에서 버전 정보와 관련 튜토리얼을 묶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ash 클라이언트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요약

  1. Win11에 맞는 x64 또는 arm64 패키지를 받고 SHA256 등으로 무결성을 확인합니다.
  2. SmartScreen·Defender는 신뢰 출처일 때만 통과·복원하고 예외 범위는 최소화합니다.
  3. UAC가 반복되면 경로와 서명을 읽고 의심스러우면 중단합니다.
  4. Profiles에서 구독을 받고 활성 프로필을 새 YAML로 맞춥니다.
  5. General에서 System Proxy를 켜고 설정 앱에서 주소·포트를 대조합니다.
  6. Rule 모드와 지연 테스트로 출구를 검증하고 필요 시 DNS 글로 이어집니다.

Windows용 클라이언트 받기

다운로드 허브에서 Clash for Windows 대안을 포함한 Windows용 클라이언트를 비교하고 설치 순서를 한 흐름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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