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10에서 Clash for Windows 설치: SmartScreen과 UAC를 넘겨 커널·첫 구독까지
Clash for Windows 설치, Windows 10 SmartScreen, 구독 가져오기, 커널 전환처럼 검색해서 들어온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Win11 설치 글(「CFW Win11 설치」)과 달리, 여기서는 아직 22H2·21H2를 쓰는 PC에 맞춰 설정 앱 경로·레거시 정책·회사 관리 PC 변수를 짚습니다. 최신 UI를 원하면 「Clash Verge Rev Win10 설치」나 「Mihomo Party Win10 설치」를 병행하세요. 공통 흐름은 「Clash for Windows 설정 가이드」와 이어집니다.
왜 지금도 Win10 전용 Clash for Windows 설치 글이 필요할까
StatCounter 기준으로도 Windows 10 점유율은 여전히 두 자릿수대입니다. 사내 표준 이미지·가정용 데스크톱·구형 노트북은 Win11로 올리지 않은 채 CFW 스크린샷 튜토리얼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색어에 Clash for Windows와 Windows 10이 같이 붙는 것은 “옛 메뉴 레이아웃 + 지금 쓰는 OS”를 동시에 맞추려는 의도에 가깝습니다.
원본 저장소가 아카이브된 뒤에도 CFW는 튜토리얼·커뮤니티 밈·공항 백엔드 문구와 맞물려 검색량이 큽니다. 반면 SmartScreen·Microsoft Defender·UAC 조합은 Win10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하며, 서명 평판이 낮은 실행 파일은 매 업데이트마다 “PC 보호” 화면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불법 우회나 타인 구독 공유를 전제로 하지 않으며, 본인 계약 범위의 Clash 호환 구독 URL만 사용해야 합니다.
1단계: 릴리스에서 내려받고 SHA256으로 무결성 확인
공개 GitHub 릴리스에서 Windows용 .exe 설치 파일 또는 휴대용 .7z를 받습니다. 일반적인 Intel·AMD PC는 x64 또는 amd64 아티팩트를 고릅니다. Win10 22H2까지 대부분 x64이며, ARM 태블릿은 드뭅니다. 설치형은 시작 메뉴 등록이 단순하고, 휴대용은 USB에 넣어 회사 PC에서 설치 권한이 없을 때 검토할 수 있으나, 반드시 고정 폴더에 풀고 실행해야 상대 경로가 깨지지 않습니다.
릴리스 페이지의 SHA256과 PowerShell Get-FileHash -Algorithm SHA256 '경로' 결과를 비교하세요. 검색 광고·텔레그램 “통합 패키지”는 변조·번들웨어 위험이 큽니다. Edge·Chrome이 “일반적으로 다운로드되지 않음”을 띄우면 다운로드 목록에서 유지를 선택하고, 탐색기 속성의 차단 해제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이 표식은 NTFS Zone.Identifier 때문이며, 해시 검증과는 별개입니다.
팁
구독 관리 페이지가 프록시 없이는 열리지 않으면, 휴대폰 테더링 등 합법적 범위에서 URL만 복사한 뒤 CFW로 돌아오세요.
2단계: SmartScreen과 Defender에서 실행 허용하기
첫 실행 시 파란색 “Windows에서 PC를 보호했습니다” 창이 뜨면 추가 정보 → 실행 순으로 진행합니다. Win10 1903 이후 UI는 Win11과 거의 같지만, 회사 GPO가 “실행”을 숨기면 IT 절차를 따르고 무단 우회는 피하세요.
Defender가 격리했다면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보호 기록(빌드에 따라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아래로 이동)에서 복원 여부를 결정합니다. 전역 예외는 최후 수단이며, 신뢰하는 설치 폴더만 최소 범위로 둡니다.
주의
Windows 10 S 모드는 스토어 밖 데스크톱 실행 파일 설치가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조사 안내에 따라 S 모드 해제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3단계: 설치 마법사와 반복되는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치 마법사는 기본 경로(C:\Users\...\AppData\Local\Programs 등)를 그대로 써도 됩니다. 경로에 한글이나 과도한 공백이 있으면 드물게 코어 추출이 실패합니다. 설치 후 앱 정보에서 버전이 릴리스 태그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작업 표시줄에 고정해 두면 트레이 아이콘 유무를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UAC는 설치뿐 아니라 TUN·서비스 모드·방화벽 규칙 등록에서 다시 뜹니다. 프롬프트에 표시된 실행 파일 경로가 방금 설치한 디렉터리인지, 게시자 이름이 기대와 맞는지 읽고 승인합니다. 임시 폴더·낯선 경로에서 뜨는 관리자 요청은 거부하고 공식 릴리스를 다시 받으세요.
4단계: 첫 실행, 방화벽 허용, Mixed Port 점검
CFW 첫 기동 때 Windows Defender 방화벽이 전용·공용 네트워크 허용을 묻습니다. 루프백 리스너까지 막으면 브라우저가 프록시에 붙지 못합니다. 카페·공용 Wi‑Fi에서는 공용 프로필 허용을 최소화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General에서 HTTP/SOCKS Mixed Port(기본 7890 근처)를 확인하고, 예전에 쓰던 Clash·SSR 잔여 프로세스가 같은 포트를 잡고 있지 않은지 작업 관리자로 정리합니다. 포트를 바꿨다면 이후 시스템 프록시 값도 같이 맞춰야 합니다.
5단계: Clash 코어 준비 확인과 커널 전환(필요할 때만)
CFW는 내장 또는 지정한 Clash 코어 바이너리에 의존합니다. 첫 실행 후 Logs 탭에서 규칙 로드·핸드셰이크 줄이 갱신되는지 봅니다. “core exited”“address already in use”가 반복되면 포트 충돌이나 권한 거부를 먼저 의심하고, 클라이언트를 완전히 종료한 뒤 재시작하세요.
구독이 Meta 전용 필드(unified-delay 등)를 쓰는데 classic 코어가 오래되면 YAML 파싱이 실패해 Proxies가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 커뮤니티의 커널 전환 글은 Settings → Clash Core(또는 동급 메뉴)에서 Mihomo 계열로 바꾸거나, 공식 문서에 따라 %USERPROFILE%\.config\clash 아래 코어 파일을 교체하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출처 불명 .exe를 섞는 것은 피하고, 공급자가 “classic / meta” 채널을 나눠 준다면 그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기적으로 코어 갱신·프로필 관리가 번거롭다면, 내장 Mihomo를 전제로 한 「Clash Verge Rev Win10」나 「Mihomo Party Win10」로 옮기는 것이 유지보수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Win11 PC는 「CFW Win11 설치」를 참고하면 UI 차이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코어 준비 체크
- Logs에 지속적인 타임스탬프가 찍히는지 확인합니다.
- Proxies를 열기 전에 코어 종료 메시지가 없는지 봅니다.
- 구독 문법과 코어 종류가 공급자 문서와 일치하는지 대조합니다.
- 수동 커널 교체 전에는 반드시 백업·체크섬을 확인합니다.
6단계: Profiles에서 구독 URL 가져오기와 활성 프로필
Profiles에서 Download 또는 URL 입력란에 https:// 구독 주소를 붙여 넣고 업데이트합니다. 브라우저 로그인 HTML을 복사하면 파서가 실패합니다. 끝 공백·따옴표가 섞인 붙여넣기도 흔한 실수입니다.
- 다운로드가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 같은 이름이 여러 개면 타임스탬프·노드 수로 최신본을 고릅니다.
- 목록에서 활성 프로필을 클릭해 선택합니다(빈 내장 프로필에 머물면 “가져왔는데 안 됨”이 됩니다).
- Proxies에서 노드 이름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자동 새로고침은 12~24시간 등 현실적인 간격으로 둡니다.
실습
첫 연결은 Rule 모드로 두고 국내·해외 사이트를 각각 열어 분기를 확인하세요. 규칙이 의심될 때만 짧게 Global로 대조합니다.
7단계: System Proxy 켜기와 Windows 10 설정에서 검증
General의 System Proxy를 ON으로 두면 Win10의 수동 프록시 필드가 채워집니다.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 → 프록시에서 주소가 127.0.0.1인지, 포트가 CFW Mixed Port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Win10 1809 이후 검색창에 “프록시”를 입력해 바로 들어가는 방법이 빠릅니다.
Rule 모드에서 지연 테스트 후 실제 사이트를 열어 출구를 검증합니다. TUN을 쓰지 않으면 UWP·일부 스토어 앱은 시스템 프록시를 무시할 수 있어 「UWP·Microsoft Store 루프백」을 참고하세요. 사내 VPN과 전역 터널을 동시에 켜면 경로가 꼬일 수 있습니다.
첫 연결 체크
- 모드가
Direct가 아닌지 확인합니다. - Proxies에서 지연 테스트가 통과하는 노드를 고릅니다.
- Logs에 TLS·
403반복이 없는지 봅니다. - 연결됨인데 페이지만 비면 DNS·
fake-ip를 의심합니다.
서비스 모드와 관리자 권한(선택)
Service Mode는 모든 사용자 계정에 동일 프록시를 쓰려 할 때 UAC를 다시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필요 없으면 끄는 편이 문제 분리에 유합니다. 켠 뒤 증상이 생기면 끄고 일반 모드와 비교하세요.
문제가 계속될 때
SmartScreen이 업데이트마다 반복된다
서명 평판이 낮은 빌드는 매번 같은 화면이 뜹니다. 체크섬·출처를 재확인하고, 회사 PC는 보안 담당 예외 절차를 따르세요.
업데이트는 됐는데 Proxies가 비다
활성 프로필·코어 기동·YAML 파싱 오류를 순서대로 봅니다. Meta 전용 구독이면 커널 호환 또는 클라이언트 교체를 검토하세요.
시스템 프록시인데 브라우저만 실패한다
PAC 확장·DNS over HTTPS·회사 정책을 잠시 끄고, 「종료 후 시스템 프록시 복구」와 설정 앱 값을 대조합니다.
관련 읽을거리
“연결됨”인데 페이지가 안 열리면 「연결됐는데 인터넷이 안 될 때: DNS·fake-ip」를 먼저 보세요. 클라이언트 종료 후 프록시 잔류도 같은 글과 Win10 설정을 함께 확인하면 빠릅니다.
그래픽 클라이언트마다 메뉴 깊이가 달라 같은 작업을 여러 번 찾게 됩니다. CFW는 저장소 정지와 SmartScreen 반복 때문에 신규 사용자 부담이 크고, Verge Rev·Mihomo Party는 코어 갱신·프로필 관리를 내장해 장기 유지가 수월합니다.
다만 검색 의도가 “CFW 화면 그대로”에 맞춰져 있다면, 구독·규칙·시스템 프록시 세 축만 맞추면 Win10에서도 같은 경로로 첫 연결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이후 튜닝은 Clash 허브에서 Win11 설치·Win10 Verge 설치 글을 묶어 보면 학습 곡선이 줄어듭니다.
Win10에서 CFW로 첫 구독까지 마쳤다면, 동일 허브에서 버전·튜토리얼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ash 클라이언트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요약
- Win10용 x64 패키지를 받고 SHA256 등으로 무결성을 확인합니다.
- SmartScreen·Defender는 신뢰 출처일 때만 통과·복원합니다.
- UAC마다 경로·서명을 읽고 의심스러우면 중단합니다.
- Logs로 코어 준비를 확인하고, 필요할 때만 커널 전환을 검토합니다.
- Profiles에서 구독을 받고 활성 프로필을 새 YAML로 맞춥니다.
- System Proxy를 켜고 Win10 설정에서 주소·포트를 대조합니다.
- Rule 모드와 지연 테스트로 출구를 검증합니다.
Windows용 클라이언트 받기
다운로드 허브에서 Clash for Windows 대안을 포함한 Windows용 클라이언트를 비교하고 Win10 설치 순서를 한 흐름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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